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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뉴스][KSCE SmartWeekly] 천사대교 덕분에 관광 날개 단 전남, 관광객 6000만명 끌어모았다
작성일 : 2020.05.21 조회수 : 361
[KSCE SmartWeekly] 천사대교 덕분에 관광 날개 단 전남, 관광객 6000만명 끌어모았다
Top Story
천사대교 덕분에 관광 날개 단 전남, 관광객 6000만명 끌어모았다
천사대교는 관광에 날개를 달아준 다리다. 전남 서남권 랜드마크로 떠오른 신안 천사대교가 개통 1년을 맞았다.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 사이 바다를 잇는 이 다리는 신안의 관문이나 다름없다.     [조선일보 5/13]
학회 소식
2020 토목의날
일 시 : 6월 12일(금) 14:00
장 소 : 건설회관 2층 대강당
과학
[잠깐과학] 사상 최대의 지진, 칠레를 휩쓸다
1960년 5월 21일 남아메리카 칠레 중부 발디비아 지역에 큰 지진이 일어났다. 나무가 뿌리째 뽑히고 건물이 무너졌다. 강력한 해일이 발생해 태평양 건너 하와이와 일본 에도 피해를 주었다.      [동아사이언스 5/16]
전선 끊어져도 셀프 복원…자가 치유기술 어디까지 왔나
정용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 구조용 복합소재연구센터장 연구팀은 최근 대한전선과 KCC, 숭실대, 경기대와 공동으로 수 분 내로 균열을 스스로 치유하는 154kV급 중간접속함 소재를 개발했다.    [동아사이언스 5/18]
건설
출근길에 지난 사직터널, 왜 2+1 터널이 됐을까
독립문에서 사직단까지 140m, 짧은 길이의 사직터널은 서울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도로 터널이다. 사직터널은 서울을 다니던 전차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도 전인 1967년 개통해, 지금까지 53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매일 고단한 출퇴근객을, 바삐 어디론가 향하는 사람들을 실어 날랐다.      [오마이뉴스 5/17]
글로벌
美 미시간주에 "500년 만의 대홍수"...댐 붕괴로 비상사태 선포
미시간주 중부 미들랜드 카운티에 지난 며칠 간 쏟아진 폭우로 약 3500채의 주택이 파괴되고 두 개의 댐이 붕괴되면서 1만여명이 대피 중이라고 전했다.      [오마이뉴스 5/17]
144-year-old Yorkshire viaduct set for major restoration
The 144-year-old Ribblehead viaduct in North Yorkshire will undergo a major maintenance programme this summer, Network Rail has announced.
Italy bridge collapse | Photos reveal cracks in deck grew over nine years before catastrophic failure
According to Italian newspaper La Repubblica, a crack had appeared on the bridge last November, which was inspected by engineers who decided that it posed no danger to the structure. Italian transport minister Paola De Micheli said that she had requested bridge operator ANAS to provide a detailed report.
최신 자료
[건설기술정보시스템] 2020년 하반기 표준시장단가
최근 보고서
[국회입법조사처] 기후변화 대응 수자원시설물 관리 방안
[건설산업연구원]코로나19 사태의 건설경기 파급효과 및 대응방안
[LH토지주택연구원] 2019년 북한 건설 · 개발 동향
[건설산업연구원]영국과 싱가포르의 인프라 정책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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